2005년 03월 02일
입학식날.
오늘은 충남대학교 입학식이 있었다.
뭐, 나는 불.참. 했지만 불참자는 나외에도 많은거 같고 그다지 의미도 없다는게 지배적인 의견이었기 때문이지.
그래서 그시간에 무었을 했냐 하면...
선배들이 사준 짜장면을 먹었던 것이다...
흠.. 미리 알고 있었지만 대학생이라고 고등학생들과 격심하게 다른것 같지는 않다.
.........고교시절 동아리 처음 가입했을때도 얻어먹은건 짜장면이었다..
뭐, 식사 마치고서는 과방에서 모이기로 한 것 같지만 나는 빠졌다.
역시 거북해서 였겠지.
나는 꽤나 낯을 가리기 때문에 타인이라고 결정지으면 관계맺기를 꺼린다.
동기들은 타인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거북한건 어쩔수 없다.
그런 이유로 5시에 있다는 동기들끼리의 모임도 빠져버렸고.
뭐 내 대인관계가 적은건 이때문이겠지. 하지만 난 혼자서 노는데 익숙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다. 이런게 익숙해져 버렸으니까 별 수 없는거겠지.
어쨋든. 오늘은 별로 특징없는 하루였다.
3月 2日. 눈내리는 입학식날의 감상.
하아.. 앞으로는
줄이지 않으면 안돼....
뭐, 나는 불.참. 했지만 불참자는 나외에도 많은거 같고 그다지 의미도 없다는게 지배적인 의견이었기 때문이지.
그래서 그시간에 무었을 했냐 하면...
선배들이 사준 짜장면을 먹었던 것이다...
흠.. 미리 알고 있었지만 대학생이라고 고등학생들과 격심하게 다른것 같지는 않다.
.........고교시절 동아리 처음 가입했을때도 얻어먹은건 짜장면이었다..
뭐, 식사 마치고서는 과방에서 모이기로 한 것 같지만 나는 빠졌다.
역시 거북해서 였겠지.
나는 꽤나 낯을 가리기 때문에 타인이라고 결정지으면 관계맺기를 꺼린다.
동기들은 타인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거북한건 어쩔수 없다.
그런 이유로 5시에 있다는 동기들끼리의 모임도 빠져버렸고.
뭐 내 대인관계가 적은건 이때문이겠지. 하지만 난 혼자서 노는데 익숙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다. 이런게 익숙해져 버렸으니까 별 수 없는거겠지.
어쨋든. 오늘은 별로 특징없는 하루였다.
3月 2日. 눈내리는 입학식날의 감상.
하아.. 앞으로는

줄이지 않으면 안돼....
# by | 2005/03/02 19:42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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