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만에 새글.

아. 일단. 근하신년.

새해 복 많이들 챙기세요.

오시는 분이 없어도 이제 글은 꼬박 꼬박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인의 단점인 지구력 부족이 가끔 블로그를 휴면하게 만들지요.

자. 그러면 올 한해 블로그에 어떤 글을 써 볼까요. [라지만 예전에 쓰던 소설 분량이나 재업해볼까.]

일단. 제 창작물을 주로 올리겠습니다. 소설이나 산문?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 느낀점. 비평등을 올리지요.

그 외엔 제 친구들의 블로그에서 맘에 드는 자료를 꿔오는 이런 글도 올려볼까 합니다.

새해는 예전에 지났지만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들 챙기세요.

이제는.






by 율리시즈 | 2006/01/11 23:46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U1ysses.egloos.com/tb/121597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