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6일
의무소방 체력시험.
오늘 의무소방 체력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이게 1차시험입니다.]
준비된 종목은 다섯가지.
50m 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 멀리뛰기.
팔굽혀펴기.
1200m 달리기.
..................... 훗. 이정돈 가뿐하죠 특히 1200m 쯤이야.
평소에 특별한 운동은 안했지만 학기중에 대학 자전거 통학 20분씩 한데다가 자기전에 팔굽혀펴기 30번씩은 해온 것을 믿고 그다지 걱정은 안했습니다. [물론, 여기 불합격 기준이 떨어지기 힘든것도 있죠]
이 종목중 문제가 된 종목이 2가지.
윗몸 일으키기와 1200m 달리기입니다.
이 문제가 되었다는 것은 육체적인 문제가 아닌 상황적 트러블을 말합니다.
우선 윗몸 일으키기는 맞은편에서 상대가 잡아줍니다. 이게 문제가 됐습니다.
...........무방비로 누워있는 남자 다리를 잡아주는 겁니다 [쌟]
뭐 이정돈 문제가 없지만. 그중에 이상한 녀석. 대략 게이틱한 녀석이 있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제가 보고하자면.. 이상한 미소와 점점 앞쪽으로 붙는 녀석이 하나 있었습니다.
당황한 조교님들 하지만 연륜의 소방관 아저씨 한마디.
"거기 몇번! 그런건 애인한테 해!" [.... 진짭니다.]

후.. 별놈 다있습니다.
그리고 1200m 에서는... 젠장 한바퀴 더돈겁니다 제가!!
그래서 1600m 를 돌았는데. 다행히 합격했습니다. 아니 한바퀴 더돌고도 선두권 지켰습니다
그냥 기합으로 달린겁니다 그랬더니 상위권 달렸습니다.
........... 후유증으로 심각한 근육통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대략 한바퀴 더돈걸 알았을 때..

왜 한바퀴를 더돈건가... 나도 모르겠어 -ㅅ-;
자 이제 필기시험만 합격하면 끝입니다.

준비된 종목은 다섯가지.
50m 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 멀리뛰기.
팔굽혀펴기.
1200m 달리기.
..................... 훗. 이정돈 가뿐하죠 특히 1200m 쯤이야.
평소에 특별한 운동은 안했지만 학기중에 대학 자전거 통학 20분씩 한데다가 자기전에 팔굽혀펴기 30번씩은 해온 것을 믿고 그다지 걱정은 안했습니다. [물론, 여기 불합격 기준이 떨어지기 힘든것도 있죠]
이 종목중 문제가 된 종목이 2가지.
윗몸 일으키기와 1200m 달리기입니다.
이 문제가 되었다는 것은 육체적인 문제가 아닌 상황적 트러블을 말합니다.
우선 윗몸 일으키기는 맞은편에서 상대가 잡아줍니다. 이게 문제가 됐습니다.
...........무방비로 누워있는 남자 다리를 잡아주는 겁니다 [쌟]
뭐 이정돈 문제가 없지만. 그중에 이상한 녀석. 대략 게이틱한 녀석이 있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제가 보고하자면.. 이상한 미소와 점점 앞쪽으로 붙는 녀석이 하나 있었습니다.
당황한 조교님들 하지만 연륜의 소방관 아저씨 한마디.
"거기 몇번! 그런건 애인한테 해!" [.... 진짭니다.]

후.. 별놈 다있습니다.
그리고 1200m 에서는... 젠장 한바퀴 더돈겁니다 제가!!
그래서 1600m 를 돌았는데. 다행히 합격했습니다. 아니 한바퀴 더돌고도 선두권 지켰습니다
그냥 기합으로 달린겁니다 그랬더니 상위권 달렸습니다.
........... 후유증으로 심각한 근육통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대략 한바퀴 더돈걸 알았을 때..

왜 한바퀴를 더돈건가... 나도 모르겠어 -ㅅ-;
자 이제 필기시험만 합격하면 끝입니다.

# by | 2006/01/16 20:20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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