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11일
시시한 하루.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하루 하루 시간이 잘도 간다는 느낌.
저는 요즘 나름대로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5월의 한자검정시험 대비는 착실히 잘 되고있고, 학과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고 처음 제출하게 될 리포트를 정성들여 쓰고 있는데요. 스스로 충실감을 느끼고 있지만, 약간 노력이 부족하게도 느껴져서 불만인 점도 있습니다.
이렇게 시시한, 평온한 일상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일상이 따분하신가요? 아니면, 지루하신가요? 혹은, 즐거우신가요?
대부분 매일 매일이 지겹다고 합니다.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자신도 지겹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으니까요.
일상이 즐겁기는 힘든 일입니다. 매일 비슷한 하루 하루가 지나가고, 오늘 나는 뭐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때도 많지만 후에 돌이켜 보면 이 일상이라는 것이 둘도 없이 소중하게 느껴질때가 올 지도 모르죠. 예. 특히 힘든일을 겪고 있을때는요.
주변의 아는 사람하나가 꼭 일상으로 돌아가 주기를 바라며....
2005. 03. 11.
하루 하루 시간이 잘도 간다는 느낌.
저는 요즘 나름대로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5월의 한자검정시험 대비는 착실히 잘 되고있고, 학과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고 처음 제출하게 될 리포트를 정성들여 쓰고 있는데요. 스스로 충실감을 느끼고 있지만, 약간 노력이 부족하게도 느껴져서 불만인 점도 있습니다.
이렇게 시시한, 평온한 일상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일상이 따분하신가요? 아니면, 지루하신가요? 혹은, 즐거우신가요?
대부분 매일 매일이 지겹다고 합니다.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자신도 지겹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으니까요.
일상이 즐겁기는 힘든 일입니다. 매일 비슷한 하루 하루가 지나가고, 오늘 나는 뭐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때도 많지만 후에 돌이켜 보면 이 일상이라는 것이 둘도 없이 소중하게 느껴질때가 올 지도 모르죠. 예. 특히 힘든일을 겪고 있을때는요.
주변의 아는 사람하나가 꼭 일상으로 돌아가 주기를 바라며....
2005. 03. 11.
# by | 2005/03/11 15:1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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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술맛을 알아버렸다. -랄까.
담배는 더 가깝지만, 마지노선으로 멀리 떼어놓았어. 불쌍하잖아, 그런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