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6일
야간구급 119일 달성.
자 18:00부로 야간구급 선발 스타트~ 입니다. 이젠 구급출동 벨소리에 흠칫흠칫 하면서 놀아야겠군요. PSP와 하루히4권은 이미 준비 된겁니다. 구급차 안에서 놀 준비 완료 됐고...
어라? 그런데 구급차 탄지 오늘이 119일이네... 랄까나. 기념..해야 하나? 라는 생각.
구급차 타고 다이어리에 날짜 세서 119.. 의미도 없지만 왠지 그냥 119랄까나 싶어서 표시해 둔 날이 오늘이었습니다.
사회에 있을때는 구급차에 대한 환상이 컷습니다. 진짜로 위급한 상황에서 환자를 구하는 고결한 차, 이런 이미지였지만.
실제로 타본 구급은 술에 취한 주취자들이 절.대.다.수. 라는 현실을 깨닫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실제로 위급한 사람들을 구한적...은 없군요 대부분 위급하면 죽습니다. 구급차가 못 살렸다고 너무 욕하지 마세요. 저희는 의사가 아닙니다. 응급 처치 밖에 못해요.
예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구한적도 많으니, 구급차에 대해 아직은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아직은요. 예 주취자를 만나거나 개념없는 시민들을 나를때는 짜증, 분노, 경멸밖에 느끼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도움이 되기도 하니까 뭐... 당분간은.. 아니 후임이 들어올때 까지는 저는 야간구급을 탑니다. 물론 저의 히마츠부시 아이템 PSP와 NT노벨과 함께요. 출진합니다 율리시즈!
어라? 그런데 구급차 탄지 오늘이 119일이네... 랄까나. 기념..해야 하나? 라는 생각.
구급차 타고 다이어리에 날짜 세서 119.. 의미도 없지만 왠지 그냥 119랄까나 싶어서 표시해 둔 날이 오늘이었습니다.
사회에 있을때는 구급차에 대한 환상이 컷습니다. 진짜로 위급한 상황에서 환자를 구하는 고결한 차, 이런 이미지였지만.
실제로 타본 구급은 술에 취한 주취자들이 절.대.다.수. 라는 현실을 깨닫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실제로 위급한 사람들을 구한적...은 없군요 대부분 위급하면 죽습니다. 구급차가 못 살렸다고 너무 욕하지 마세요. 저희는 의사가 아닙니다. 응급 처치 밖에 못해요.
예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구한적도 많으니, 구급차에 대해 아직은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아직은요. 예 주취자를 만나거나 개념없는 시민들을 나를때는 짜증, 분노, 경멸밖에 느끼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도움이 되기도 하니까 뭐... 당분간은.. 아니 후임이 들어올때 까지는 저는 야간구급을 탑니다. 물론 저의 히마츠부시 아이템 PSP와 NT노벨과 함께요. 출진합니다 율리시즈!

# by | 2007/11/16 18:39 | 구급차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술먹고 꼬장부려도 저주로 죽인다.
술먹고 토하면서 꼬장부리면 그자리에서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