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메 케이 신작 11월에 나왔구나..

물론 작가가 문어발 연재를 하는 것도 이유이고, 연재 속도도 자기 맘대로라는 출판사 입장에선 짜증나는 작가이긴 하지만 토우메 케이 정도면 인기작가입니다? (아닌가요.. 흠) 아무튼, 한국에서도 토우메 케이의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가 많고 저도 그중 한명이기 때문에 이번 달은 상당히 행복합니다.

1년만에 토우메 케이 단행본이 몰아서 출판됐기 때문이지요. 하악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전에 중학교 다니던 2000년도부터 2년이상 기다려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에 크루노 크루세이드 3,4,5권 연달아서 발매됐을때만큼 기쁘군요. (인간적으로, 한번에 몰아서 발매하는건 인내심 수양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빌어먹을)

지름 물품 목록에 당연히 올라갔지만, 일단 모르모트의 시간 3권,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5권, 환영 박람회 1권 이렇게 세 작품이 발매됐습니다. 군에 입대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한달전 쯤에 알았을것을.. 역시 주변환경의 탓이 크군요.

아무튼, 오래 기다린만큼 기대가 큽니다. 어서 휴가 나가서 사보고 싶은 마음~

p.s 그런데 총몽 라스트오더 10권은 이제 1년이 되가는데 왜 안나오는거죠 OTL

p.s2 엑셀사가도 2권씩 몰아서 발매하지 말란 말입니다.


...........언제까지? 발매될때까지~ 제길슨..

by 율리시즈 | 2007/11/21 09:02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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