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부재자투표 했습니다.
사실 투표는 어제 했지만, 포스팅 안하고 넘어가기도 뭐하고, 아무튼, 부재자 투표 한겁니다.
이명박 대세론 따위는 저와는 관계 없습니다.
투표 마지막까지 고민고민 끝에 한 선택은 문국현과 권영길 두 후보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선택, 투표 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사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역시 정동영이나 이명박, 이회창 후보에게는 투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럼 다른분들도 신중하게 투표하시길.
ps. 허경영 총재님은 자칭 여의주를 문 청룡상이시니 15대 이후로 대통령이 된다는 자신의 예언, 언젠가는 이루시겠지요.
이명박 대세론 따위는 저와는 관계 없습니다.
투표 마지막까지 고민고민 끝에 한 선택은 문국현과 권영길 두 후보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선택, 투표 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사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역시 정동영이나 이명박, 이회창 후보에게는 투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럼 다른분들도 신중하게 투표하시길.
ps. 허경영 총재님은 자칭 여의주를 문 청룡상이시니 15대 이후로 대통령이 된다는 자신의 예언, 언젠가는 이루시겠지요.
# by | 2007/12/14 21:59 | 편견or사견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니와군님/ 신중히 투표하시길 ;ㅅ;
피해망상님/ 역시 허총재님 버리긴 아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