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5일
아스트로 레인져, 뭐하자는 거지.
휴가나갔을때 플레이 해본 리듬액션 게임 아스트로 레인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대할 자가 없는 킹, 왕 , 짱 먹는 기업인 삼성이 개발한 킹왕짱 먹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나친가요.
현재 61%까지 개발중인 베타게임입니다만, 슬금슬금 지명도를 올려가더군요, (개발자들의 낚시 '텔미'송으로 말이지요)
일단 게임은 양쪽에서 오는 노트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전대물인 등장인물들이 음악을 액션으로 처리하면서 악당을 물리친다. 는 설정인가본데 스페X스 채널 5가 생각나는 것은 그냥 넘어간다 치고, 기타X 맨 이 생각나는 것도 넘어간다 치고. 말이죠. 리듬액션 게임이 거기서 거기이기도 하고..
문제 삼고 싶은 것은 특별히 화려한 CG를 사용한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사양을 타는지 -_-
풀옵션과 최저 옵션의 차이가 눈에 밟히지도 않을 수준인데, 사양을 낮춘다고 딱히 플레이가 쾌적한 것도 아니고, 이팩트가 화끈하게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버벅대는 것에 노트 씹히는 수준까지 게임을 즐기라는 건지 짜증을 유발하는건지.
아 혹시 길티기어처럼 무한 격투본능 자극제가 컨셉인건가요? 무한 짜증본능 자극제쯤 되려나..
아직 베타니까 그러려니 넘어가려지만, 아무리 베타라도 게임을 할 수 있을 정도로는 만들어서 내놓아야 하는것 아닌지..
아무튼 두고 보겠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DJMAX로 플레이 플레이...
ps. 삼성답게 곡은 참 화려하더군요 그렌라간OP 라던가 하루히ED 라던가 페퍼톤즈라던가... 개발 완료되면 좀 나아지려나요..
(무적철가방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상대할 자가 없는 킹, 왕 , 짱 먹는 기업인 삼성이 개발한 킹왕짱 먹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나친가요.
현재 61%까지 개발중인 베타게임입니다만, 슬금슬금 지명도를 올려가더군요, (개발자들의 낚시 '텔미'송으로 말이지요)
일단 게임은 양쪽에서 오는 노트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전대물인 등장인물들이 음악을 액션으로 처리하면서 악당을 물리친다. 는 설정인가본데 스페X스 채널 5가 생각나는 것은 그냥 넘어간다 치고, 기타X 맨 이 생각나는 것도 넘어간다 치고. 말이죠. 리듬액션 게임이 거기서 거기이기도 하고..
문제 삼고 싶은 것은 특별히 화려한 CG를 사용한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사양을 타는지 -_-
풀옵션과 최저 옵션의 차이가 눈에 밟히지도 않을 수준인데, 사양을 낮춘다고 딱히 플레이가 쾌적한 것도 아니고, 이팩트가 화끈하게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버벅대는 것에 노트 씹히는 수준까지 게임을 즐기라는 건지 짜증을 유발하는건지.
아 혹시 길티기어처럼 무한 격투본능 자극제가 컨셉인건가요? 무한 짜증본능 자극제쯤 되려나..
아직 베타니까 그러려니 넘어가려지만, 아무리 베타라도 게임을 할 수 있을 정도로는 만들어서 내놓아야 하는것 아닌지..
아무튼 두고 보겠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DJMAX로 플레이 플레이...
ps. 삼성답게 곡은 참 화려하더군요 그렌라간OP 라던가 하루히ED 라던가 페퍼톤즈라던가... 개발 완료되면 좀 나아지려나요..

(무적철가방에서)
# by | 2007/12/15 21:22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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