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이명박 후보의 당선이 거의 확정적이구나.
출구조사 50% 이상 득표라니. 이명박 후보 대통령 당선이군요. TV예측도 그렇고.
50%이상의 득표율이라니 참여정부에 대한 실망감이 얼마나 컷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역 총선에서 이번 대선까지 한나라당의 압도적인 득표율이 그것을 반증하고 있군요.
저는 지난 민주당&열린우리당 집권시기인 10년간 학생의 신분이었기 때문에 장년층의 실망이 얼마나 컷는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어설프게 정부를 두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저 자신의 의견은 대통합민주신당이나 한나라당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입니다.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대연정을 제의했다는 사실은 당시의 열린우리당이나 한나라당이나 정책의 차이가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주장할 수 있었던 것 아닌가요?
결국 정동영 후보는 자신이 말하는 '서민의 친구'는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유산계급(?)의 대표자가 될 수도 없었구요. 그의 어중간한 정치색은 어느 쪽의 확실한 득표도 얻지 못하고 25%의 득표율이라는 결과를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후보의 승리는 한나라당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정부, 참여 정부에 대한 실망이 정권교체로 나타난 것이겠지요.
그런만큼, 한나라당은 국민앞에 그에 합당한 결과를 내야 할 것입니다. 이명박 후보의 승리가 참여정부에 대한 반동인 만큼, 집권하는 5년간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번 결과는 다음 선거에 그대로 반영 될 것이니까요.
이명박 후보측 국민 연설을 했던 어떤 분이 생각납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지방전문대를 나오고 이력서 100통을 썻지만 취업이 안돼고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연설을 하셨었지요. 그런 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령이 되시길..
ps 본인은 권영길 후보를 찍었습니다만, 이명박 정부를 그래도 기대는 해 봐야겠지요.
50%이상의 득표율이라니 참여정부에 대한 실망감이 얼마나 컷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역 총선에서 이번 대선까지 한나라당의 압도적인 득표율이 그것을 반증하고 있군요.
저는 지난 민주당&열린우리당 집권시기인 10년간 학생의 신분이었기 때문에 장년층의 실망이 얼마나 컷는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어설프게 정부를 두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저 자신의 의견은 대통합민주신당이나 한나라당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입니다.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대연정을 제의했다는 사실은 당시의 열린우리당이나 한나라당이나 정책의 차이가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주장할 수 있었던 것 아닌가요?
결국 정동영 후보는 자신이 말하는 '서민의 친구'는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유산계급(?)의 대표자가 될 수도 없었구요. 그의 어중간한 정치색은 어느 쪽의 확실한 득표도 얻지 못하고 25%의 득표율이라는 결과를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후보의 승리는 한나라당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정부, 참여 정부에 대한 실망이 정권교체로 나타난 것이겠지요.
그런만큼, 한나라당은 국민앞에 그에 합당한 결과를 내야 할 것입니다. 이명박 후보의 승리가 참여정부에 대한 반동인 만큼, 집권하는 5년간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번 결과는 다음 선거에 그대로 반영 될 것이니까요.
이명박 후보측 국민 연설을 했던 어떤 분이 생각납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지방전문대를 나오고 이력서 100통을 썻지만 취업이 안돼고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연설을 하셨었지요. 그런 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령이 되시길..
ps 본인은 권영길 후보를 찍었습니다만, 이명박 정부를 그래도 기대는 해 봐야겠지요.
# by | 2007/12/19 19:07 | 편견or사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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