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2일
치, 치즈맛 컵라면!?
전에도 포스팅한 기억이 있지만, 제가 요즘 가장 맛들인 컵라면 건면세대입니다.
1,100원이라는 상당한 가격이지만(할인해서 1000원에 사고 있습니다) 맛이 깔끔하고 면이 컵라면같지 않아서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제품이 추가됬습니다. 바로 건면세대 치즈 맛
노멀한 소고기 맛, 나이스한 김치 맛, 유니크한 청국장 맛... 이라고 생각했는데 치즈가 추가될 줄이야.
물론, 된장라면도 치즈라면도 존재하긴 하지만 컵라면에서 치즈라면이 나오다니.. 과연 방심할 수 없군요.
어떤 맛일까요. 청국장 맛은 그래도 된장국에 면 말아 먹는 느낌.. 그럭저럭 맛이 괜찮은 편이었는데 치즈 맛.. 손대기도 꺼려지는 노란색입니다. 카레라면에서 한번 호되게 당한지라...
오늘 저녁에 구급선발이니 적당한 시간에 나갔다 들어오면서 하나 사먹어 볼 생각입니다. 먹은 후 감상을 올리겠습니다.
과연 자본주의 시장.. 어떤 상품이 나와도 당황해서는 안됩니다. 고객의 니즈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1,100원이라는 상당한 가격이지만(할인해서 1000원에 사고 있습니다) 맛이 깔끔하고 면이 컵라면같지 않아서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제품이 추가됬습니다. 바로 건면세대 치즈 맛
노멀한 소고기 맛, 나이스한 김치 맛, 유니크한 청국장 맛... 이라고 생각했는데 치즈가 추가될 줄이야.
물론, 된장라면도 치즈라면도 존재하긴 하지만 컵라면에서 치즈라면이 나오다니.. 과연 방심할 수 없군요.
어떤 맛일까요. 청국장 맛은 그래도 된장국에 면 말아 먹는 느낌.. 그럭저럭 맛이 괜찮은 편이었는데 치즈 맛.. 손대기도 꺼려지는 노란색입니다. 카레라면에서 한번 호되게 당한지라...
오늘 저녁에 구급선발이니 적당한 시간에 나갔다 들어오면서 하나 사먹어 볼 생각입니다. 먹은 후 감상을 올리겠습니다.
과연 자본주의 시장.. 어떤 상품이 나와도 당황해서는 안됩니다. 고객의 니즈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 by | 2007/12/22 21:49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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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포스팅이 맛있으면 귀국시 냠냠입니다.
먹어봐야겠군요.
그냥 CF에 나오신 분들이 맘에 들어서 먹어볼까 생각중인..(어이;)
소버레인님/ 컵라면 카레맛 외국에는 상당히 있죠.. 그런데 별로였다는..
저에겐 끓여먹는 신라면이 최곱니다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