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23일
시험.
시험이 끝난 분들도 계실 테고 저처럼 아직 시험이 남아 있는 분들도 계시겠죠.
대학에서 처음 본 시험의 감상은.

완전히 뒤통수 맞았습니다.
공부를 했지만, 서술형문제의 압박에 일순 당황.
'침착해, 공부한 대로 써!'
내면의 소리...
나름대로 혼란에 빠져 시험을 보고 나오면,
'아 맞다! 그거 빼먹고 안썻네, 아 그게 아닌데.'
고등학교 시절 같은 때늦은 후회.
다른 분들에겐 Huge lucky finish! 가 뜨셧기를 바래요.
전 오늘도 시험공부를 하렵니다.

# by | 2005/04/23 10:44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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