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생활

코코로의 '오늘의 테마'

BlogPet 今日のテーマ スポーツ
 
最近おこなったスポーツ(運動)は?
いつごろ?どんなスポーツですか?

오늘의 테마는 스포츠군요, 최근에 한 스포츠는 무엇인가? 언제 어떤 스포츠를 했는냐고 물어오는군요.
 
크윽, 사실, 그렇게 물어보면 대답할 말이 없는.. 아마 11월쯤 선임들 제대할때 마지막으로 농구한게 전부고 그 이후로는 뒹굴뒹굴 되는대로 살을 찌워왔던지라.
 
아 그래도 오늘부터 다이어트 하려고 팔굽혀펴기 120회를 했어요, 방금
 
혼자하는 헬스계열 몸만들기 운동, 바벨이라던가 덤벨이라던가 복근단련이라던가, 혼자하는 건 영- 지겹고 심심해서 오래 못해서 말입니다.
 
구기라면 잘하진 못해도 하려고 하는데 말입니다. 특히 농구, 정말 못해도 하자고 하면 흔쾌히 하는 편입니다.
 
축구는 그래도 어느정도 하는 편이고,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이기도 하지만 안한지 반년이 넘었군요, 논산훈련소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안했으니...
 
여기선 인원이 모자라서 축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다이어트할 생각이니 지겨운 헬스식 몸만들기 운동이라도 취미붙여야 해야할까요..
 
그나저나 코코로의 테마는 항상 제 생활을 찌르는 듯;;



마지막 사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 리버풀의 영원한 마스터, 스티븐 제라드로 >_<

by 율리시즈 | 2008/01/30 20:19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2)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 하는 그것, 다이어트.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포르토벨로의 마녀'에서 종교나 정치보다 민감한 주제인 다이어트라고 언급될 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이어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글이 나오는 만화, 스누피가 있다면, 이에 대항하는 고양이는 역시 가필드! 그 몸값 비싼 가필드가 다이어트란 T가 붙은 죽음이다! 라면서 절망하는 그 DIE+T

다이어트란 무엇이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단순히 살을 뺀다는 이 행위가 왜 이렇게 힘든 것인지..

파울로 코엘료는 포르토벨로의 마녀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굶어서 살을 빼지 말고, 음식을 먹고 그 에너지로 할 일을 하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말입니다. 저는 그래도 먹는 양을 좀 줄여야겠습니다.

체중이 늘었습니다!! 입대 초에 비해서 2KG이 불었습니다.



결국,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야간구급타면서 낮에 너무 잔 것도 원인입니다. 자는 시간을 줄이고 운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잠만 자면서 낮이 지나가버립니다. 어느틈에 야족이 되어버렸습니다. 태양을 보면 괴로운 생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래선 안됩니다. 인간적으로 글러먹었습니다. 낮에 활동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아무리 밤을 샛더라도 12시까지만 자고 공부하렵니다. 인간으로 돌아올겁니다. 저는 야족이 아닙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마침 코코로도, 정보생명체도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군요. 다이어트의 파급은 어디까지인가 궁금해집니다.



해석하자면, "앞으로 74바이트, 슬림해지고 싶어요" 라는군요.

무섭습니다 다이어트, 누구나 하게 되는군요,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잠만 줄여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by 율리시즈 | 2008/01/30 03:06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5)

코코로의 '오늘의 테마'

BlogPet 今日のテーマ 最近遊んだゲーム
「一番直近で遊んだゲームはなに?
 
오늘의 주제는 게임이군요. 방금까지 하던 게임이 있습니다. 윈도우 기본 내장게임인 카드게임!! 딱히 깔려있는 게임이 없는지라 그저 윈도우 내장 게임만 줄창 하는 본인입니다.
 
지뢰찾기나, 카드놀이나, 핀볼말입니다. [킬링타임이군요]
 
카드놀이는 일반룰로 하면 운이 좋으면 8,000점을 넘기도 합니다. 미유키는 운이 좋으면 10,000점을 넘는다는데, 거기까지는 범접할 수 없군요;
 
일반룰로 하면 시시해서 베가스 룰로 카드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야, 상당히 난이도가 올라가버려서 카드 한장 한장 움직일때마다 긴장하게 됩니다. 카드 한장때문에 클리어 못하게 될때의 아픔! 베가스 플레이어라면 누구든 알고 계시겠지요.
 
그건 그렇고 요즘 관심있는 게임은 얼마전 PSP로 발매된 유그드라 유니온입니다! 마니악한 조작성과 깜찍한 캐릭터로 호감 100배! 마침 친구가 일본에 간다길래 5만원을 쥐여주고 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부탁한다 친구야! 배송비좀 아껴보자!
 
아아  PSP 게임이 쌓여만 가는군요. 좋습니다. 괜찮습니다. 커버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쌓여야만 하는 겁니다!
 
그럼 친구가 어서 여행을 가서 돌아올때 유그드라 유니온을 선물해 주기를 기다립니다. 3월 외박때엔 PSP 올 나이트!!


by 율리시즈 | 2008/01/29 23:0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3)

인터넷이 굉장히 불안합니다.

뭐, 저랑 MSN으로 대화하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요즘 저희 내무실 컴퓨터 인터넷이 상당히 아니 심하게 불안합니다.

첫 화면 뜨는데도 30초 이상 걸리니 말 다했죠;

거기에 종종 페이지 이동하는 도중 화이트 스크린과 함께,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의 담을 기본적으로 3번은 넘어야 합니다.

다른 분들 포스팅에 댓글다는 것도 30초는 기본으로 기다려야 하고, 사실 지금 블로그 로그인 하는데도 10분은 걸렸네요, 카레이도 스타 1화 재탕중이었는데 어느새 절반 쯤 봤으니까요 -_

새로고침 눌러가면서 로그인하고, 댓글 다는 도중에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의 담도 넘다 보니 기본적으로 인터넷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상태 호전될 때까지 포스팅이나 댓글달기는 아무래도 힘들어지는군요.

인터넷 불안정 싫어요 - _-; 앞으로는 사무실을 이용할까 생각중입니다;

by 율리시즈 | 2008/01/28 22:35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6)

오늘은 별볼일 없는 誕生日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한자로 하면 誕生日 영어로 하면 birth day.

그덕에 오늘 내무실에서 피자파티! 회식이 있습니다. 이야 살았습니다. 주말엔 안그래도 맛없는 국수만 나와서 죽겠는데 마침 일요일에 생일이라..

뭐, 그렇다고요. [도주]

ps. 오늘 하나 날로 먹는군요.

by 율리시즈 | 2008/01/27 15:40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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