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StrikerS 相関図占이라는데..

나노하 SS상관 관계도라는데, 저 관계도 입장을 보면 왠지 테스탈로사 家와 깊은 연관이 있는 본인이군요. 

제 이름의 햇을 때의 경우입니다



프레시아 테스탈로사와는 서로 경멸하는 사이이고, 아이시아 테스탈로사는 서로 동지라는데..

이러면 왠지 약간 페이트랑 같은 입장? 미묘하네요 어머니와는 상호 경멸이고 딸과는 동지라니...

아! 이러한 관계를 일명 고부관계라고 하는건가요?[퍽]

별로 마음에 안드는 니트 조사관 아코스한테 일방적인 애정을 받는다는 꺼림칙한게 붙어있긴 하지만, 그냥저냥 재미로 한 거니까요 -

심심해서 해본 에리오 몬디알을 보니 왠지 신뢰성 있는 점인듯..

에리오로 해본 결과입니다.



erio로 입력했을 경우 아코스 조사관을 서로 질투하고 있고 자신의 디바이스인 스트라다에게 미움받고 있으며 쇼타러브인 프레시아 테스탈로사의 취향에 합격! 대만족인 관계로 나왔습니다.

이거, 신용해도 될지도? [먼산]

http://bluesnap.jp/soukan/result.php?name=u1ysses&uranai=Umjjdwr 여기서 해보실 수 있습니다.

p.s 인터넷 상태가 안좋은게 한달도 넘게 지속되고 있는 터라 글 올리기가 여전히 쉽지 않군요. 코멘트 클릭은 페이지 오류나 뜨고 있고, 임시저장 글목록도 불러오는데 실패하고... 답답합니다 OTL

by 율리시즈 | 2008/02/22 21:35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이번 분기는 그야말로 ★☆승리의 쿠기밍☆★

건담 더블오를 보고 느낀 감상은 이겁니다.

트리니티가 나와서 간지다! 우왕 ㅋ 설레스쳘 빙 큰일났다? 이것도 아니고,

그라함 에이커! 뜨겁게 안아주마, 건담!! 이 대사의 충격도 아니고.

내가 널 남자로 만들어주마, 우훗♡의 소령님도 아닙니다.

그저 네나 트리니티의 등장에 또 쿠기미야 리에냐!! 라는게 제 감상입니다.

이번분기는 이걸로 쿠기미야 리에 4콤보 직격입니다!! 우왕 ㅋ 쿠기미야 리에씨 또 나왔다 ㅋ

금요일 '작안의 샤나' 2기 샤나땅으로 염발작안의 토멸자! 유지앞에서의 불타는 츤데레 연기를 보여주시고,

토요일 '건담 더블오', 나는 건담 마이스터야 냐하하, 하는 트리니티 3남매 막내로서 활약하시고,

일요일, '하야테처럼'. 집사물의 시작은 여기부터다! 산젠인 나기로 4쿨째 활약하시며,

월요일, '렌탈마기카' 로리+무녀라는 정석적인 캐릭 카츠라기 미캉으로 다시 돌아오십니다.

이로써 완성된 쿠기밍 4연속 콤보!! 이걸로 쿠기미야 리에도 레전드 인정인가요? ㄷㄷ


by 율리시즈 | 2008/01/31 23:38 | 감상 | 트랙백 | 덧글(4)

코코로의 '오늘의 테마'

BlogPet 今日のテーマ スポーツ
 
最近おこなったスポーツ(運動)は?
いつごろ?どんなスポーツですか?

오늘의 테마는 스포츠군요, 최근에 한 스포츠는 무엇인가? 언제 어떤 스포츠를 했는냐고 물어오는군요.
 
크윽, 사실, 그렇게 물어보면 대답할 말이 없는.. 아마 11월쯤 선임들 제대할때 마지막으로 농구한게 전부고 그 이후로는 뒹굴뒹굴 되는대로 살을 찌워왔던지라.
 
아 그래도 오늘부터 다이어트 하려고 팔굽혀펴기 120회를 했어요, 방금
 
혼자하는 헬스계열 몸만들기 운동, 바벨이라던가 덤벨이라던가 복근단련이라던가, 혼자하는 건 영- 지겹고 심심해서 오래 못해서 말입니다.
 
구기라면 잘하진 못해도 하려고 하는데 말입니다. 특히 농구, 정말 못해도 하자고 하면 흔쾌히 하는 편입니다.
 
축구는 그래도 어느정도 하는 편이고,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이기도 하지만 안한지 반년이 넘었군요, 논산훈련소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안했으니...
 
여기선 인원이 모자라서 축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다이어트할 생각이니 지겨운 헬스식 몸만들기 운동이라도 취미붙여야 해야할까요..
 
그나저나 코코로의 테마는 항상 제 생활을 찌르는 듯;;



마지막 사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 리버풀의 영원한 마스터, 스티븐 제라드로 >_<

by 율리시즈 | 2008/01/30 20:19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2)

건면세대, 소고기장국면을 먹었습니다.

또 건면세대 포스팅입니다. 이번엔 소고기장국면입니다. 먹을때마다 뭔가 새로움에 놀라게 만드는 건면세대입니다. 마치 컵라면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 같습니다. 저번 치즈맛에서는 파우더 치즈 별첨이라는 카드를 꺼냈다면, 이번 소고기장국면은 페이스트 스프로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엇차, 어제 저녁에 간만에 건면세대를 먹고 싶어서 근처 슈퍼에 갔습니다. 갔는데 새로운 상품이 눈에 들어오는겁니다. 소고기장국면. 소고기 맛과 뭐가 다를까 싶어서 사와봤습니다.

안을 확인하니, 면과 건더기 스프, 그리고 페이스트 스프가 있었습니다. '어래? 분말스프가 없나?' 싶어서 조리법을 봤더니 건더기 스프와 면에 물을 붓고 4분이 지나면 페이스트 스프를 넣고 잘 저어 드시라고 되어있더군요.

페이스트 스프를 뜯어보니 쌈장이 들어있나 싶었습니다. 뭔가의 장이 들어있더군요. 슬쩍 맛을 보니 소고기 고추장을 조금 진하게 만든 듯한 맛이 났습니다. '오오, 이걸 물에 풀어서 국물 맛을 내는거구나. 뭔가 새로운 시도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4분이 지나고 페이스트 스프를 넣고 저었습니다. 순식간에 스프가 물에 녹으면서 라면이 완성!

맛을 보니, 이전의 쇠고기 맛과 다른 점은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 건면세대는 그 특유의 쫄깃한 면이 맛있는 것이니 크게 국물맛에 좌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쭉 먹고 국물까지 들이키는데 혹시 덜 녹은 덩어리같은게 있지 않을까 해서 신경쓰였습니다만, 그런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정수기의 뜨거운 물을 이용해서 다 녹지 않았을까 신경쓰였는데, 정말 순식간에 물에 녹아들어서 놀랐습니다.

다 먹고나서 농심사이트를 찾아보니 이 소고기장국면은 소고기면의 개량품으로 앞으로 소고기면은 나오지 않고 소고기장국면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어째 맛의 차이가 그닥 느껴지지 않는다 했습니다. 아무튼,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한 건면세대 소고기장국면이었습니다.

by 율리시즈 | 2008/01/30 19:54 | 감상 | 트랙백 | 덧글(2)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 하는 그것, 다이어트.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포르토벨로의 마녀'에서 종교나 정치보다 민감한 주제인 다이어트라고 언급될 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이어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글이 나오는 만화, 스누피가 있다면, 이에 대항하는 고양이는 역시 가필드! 그 몸값 비싼 가필드가 다이어트란 T가 붙은 죽음이다! 라면서 절망하는 그 DIE+T

다이어트란 무엇이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단순히 살을 뺀다는 이 행위가 왜 이렇게 힘든 것인지..

파울로 코엘료는 포르토벨로의 마녀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굶어서 살을 빼지 말고, 음식을 먹고 그 에너지로 할 일을 하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말입니다. 저는 그래도 먹는 양을 좀 줄여야겠습니다.

체중이 늘었습니다!! 입대 초에 비해서 2KG이 불었습니다.



결국,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야간구급타면서 낮에 너무 잔 것도 원인입니다. 자는 시간을 줄이고 운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잠만 자면서 낮이 지나가버립니다. 어느틈에 야족이 되어버렸습니다. 태양을 보면 괴로운 생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래선 안됩니다. 인간적으로 글러먹었습니다. 낮에 활동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아무리 밤을 샛더라도 12시까지만 자고 공부하렵니다. 인간으로 돌아올겁니다. 저는 야족이 아닙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마침 코코로도, 정보생명체도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군요. 다이어트의 파급은 어디까지인가 궁금해집니다.



해석하자면, "앞으로 74바이트, 슬림해지고 싶어요" 라는군요.

무섭습니다 다이어트, 누구나 하게 되는군요,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잠만 줄여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by 율리시즈 | 2008/01/30 03:06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